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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삼성家 상속소송' 2차전도 이건희 회장 승소
입력 2014-02-06 10:19:07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이건희
(72)
삼성전자 회장이 고
(
故
)
이병철 선대 회장의 상속재산을 놓고 형인 이맹희
(84)
씨와 벌인 법정다툼에서 또다시 승소했다
.
서울고법 민사
14
부
(
부장판사 윤준
)
는
6
일 이맹희씨가
"
상속되지 않은
9,400
억원대 삼성생명과 삼성전자 차명주식을 돌려달라
"
며 이 회장을 상대로 낸 주식인도 등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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