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찜통더위' 울산 오존주의보 발령..."야외활동 자제"

2016-07-10 13:39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울산시는 10일 오후 1시를 기해 남구와 울주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남구의 오존농도는 0.12ppm, 울주군은 0.135ppm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존주의보 발령 지역에서는 외출이나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