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부대봉사단 등 시민단체들이 1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 정부의 사드배치를 지지하는 시위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안보를 지키기 위한 정부의 사드 배치결정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호소했다. 이들은 북한의 핵무기에 대응하기 위한 사드 배치는 대한민국 안보와 직결된 문제로 중국, 러시아의 반대는 내정간섭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