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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소치동계올림픽 선수단 선전 기원

입력 2014-02-07 15:28:09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여야는 72014소치동계올림픽 개막과 관련해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드디어 기다리던 소치동계올림픽 열린다""우리 태극전사들이 4년간 흘린 땀이 좋은 결실로 맺어지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홍 사무총장은 "정정당당한 승부로 대한민국 이름이 세계에 떨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당 한정애 대변인도 브리핑에서 "국민은 메달 개수와 성과보다 선수들이 연습한 기량을 후회 없이 보여주고 또한 건강하게 돌아오길 학수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도전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라며 "선수단 여러분들은 이미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대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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