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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피드 장난감 차, 알록달록 귀여워 보여도 ‘가격·엔진’은 괴물?

입력 2014-02-08 15:16:00 | 수정 2014-02-08 15:18:15

초스피드 장난감 차가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초스피드 장난감 차’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영상에는 유아용 장난감으로 보이는 알록달록하고 작은 사이즈의 자동차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이 자동차는 빠른 속도로 일반 자동차 못지 않은 질주 능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초스피드 장난감 차’는 영국의 옥스퍼드셔 카운티 비스터에 거주하는 좃 빗미드(48)씨가 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800cc엔진이 장착돼 있으며 3만5,000파운드(한화 약 6,200만원)의 개발비용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초스피드 장난감 차를 본 네티즌들은 “초스피드 장난감 차, 진짜 짱이다” “초스피드 장난감 차, 완전 귀여운데?” “초스피드 장난감 차, 엄청 비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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