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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6천 500원대 유력, 누리꾼들 "누구를 위한 최저임금"부터 "대책이 필요하다"

2016-07-16 00:12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 = 방송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6천 500원대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왕 올리는거 7,500원 으로 올려주세요~!!!앞자리 숫자는 바꿔주셔야죠(prin****)" "맨날이런식이다 더이상속지말고 시민들도보고만있지말고대책이필요하다(dong****)"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누리꾼들은 "지금같은 물가시대에 6500원이 말이되냐? 힘든 노동자들에게 저돈주고 노예처럼 부리고(roya****)" "최저임금 누구을 위한 최저임금인가요?(ink1****)" "최저임금 올리는거 좋지.우선 지키고 보자. 아직도 안지키는곳도 많고 최저생계 유지 되겠나(tjwn****)"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최저임금위원회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3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을 논의했다. 내년 최저임금은 6천545원(인상률 8.6%) 수준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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