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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식구들' 오현경 김희정에 “내 자식 건들지마!…애 낳은 것 후회할 땐 언제고”

입력 2014-02-08 20:30:29 | 수정 2014-02-08 20:32:03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중인 왕수박(오현경 분)이 오순정(김희정 분)과 기싸움을 벌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왕수박이 애들을 데려오기 위해 오순정과 기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 사진출처=KBS 2TV 왕가네 식구들

이날 민중은 자신의 집에 데리고 온 아이들이 수박을 찾자, 순정에게 도움을 청했고 이 사실을 안 수박은 민중의 집으로 달려갔다.

수박은 순정에게 “애지 중지를 왜 네가 보고 있어, 내 자식 건들지 마‘라고 말하며 아이들을 뺏어들었다.

순정은 “오빠 자식이기도 하니까 오빠에게 먼저 이야기 하라”고 말했고, 수박은 “오빠? 다 늙어가는 주제에 오빠는 무슨 오빠냐. 애들도 꼬셔질 것 같니?”라고 화를 냈다.

결국 수박은 아이들을 데리고 왔고, 순정은 수박을 따라 나와 아이들을 바래다주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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