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상미가 주연을 맡은 연극 ‘은밀한 기쁨’이 화제다.
지난 7일 영국 극작가 ‘데이빗 해어(David Hare)’의 대표작 연극 ‘은밀한 기쁨’이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국내 초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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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밀한 기쁨 포스터 | ||
연극 ‘은밀한 기쁨’은 한 가족을 중심으로 인물들의 가치관 충돌 등 그 안에서 파멸에 이르는 인물들을 그려낸 작품이다.
배우 추상미는 이 작품에서 주연 이사벨 역을 맡았다. 이사벨의 약혼자 ‘어윈’은 이명행이 연기한다.
추상미 은밀한 기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상미 은밀한 기쁨, 나도 보러가야지” “추상미 은밀한 기쁨, 역시 연기왕” “추상미 은밀한 기쁨,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