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아나운서 박사임의 남편이 포트리스의 제작자 민용재 대표라는 소식이 화제다.
박사임 아나운서는 1979년생으로 이화여대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민용재 대표와는 지난달 1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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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박사임 아나운서 트위터 | ||
한편 박사임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생방송 시사투나잇' '세계는 지금' '영화가 좋다' '열린음악회' 등의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뉴스광장'의 앵커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