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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신규 시설투자 결정…2632억원 규모
입력 2016-07-21 17:37:47 | 수정 2016-07-21 17:39:42
이미경 기자 | leemk0514@mediapen.com
삼성전기는 차세대 기판 신제품 개발과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263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10%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디어펜=이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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