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삼성전기, 신규 시설투자 결정…2632억원 규모
2016-07-21 17:37 | 이미경 기자 | leemk0514@mediapen.com
삼성전기는 차세대 기판 신제품 개발과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263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10%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디어펜=이미경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삼성 창립 88주년…'별표 국수' 초심, '총파업' 역설 갇히나
looks_two
붉은사막, 78점 불구 관심 집중…“직접 해보고 판단”
looks_3
"밥만 먹는 곳 아냐"…구내식당, 영화·맛집 품고 '미식 플랫폼' 진화
looks_4
‘길고양이’ 돌보려면…“개정 ‘가이드라인’ 참고하세요”
looks_5
GS건설, '원전 대전' 준비 태세…글로벌 수주 기회 잡는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