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청와대 "우병우 수석, 휴가 마치고 정상근무 중"
입력 2016-07-28 10:25:59 | 수정 2016-07-28 10:28:39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청와대는 특별감찰 1호대상에 오른 우병우 민정수석이 3일간의 휴가를 마치고 ‘정상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 수석이 출근해 정상적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 수석은 박근혜 대통령의 휴가에 맞춰 지난 25~27일 사흘간 휴가를 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서울서 즐기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 '2026 옥토버페스트 서울'
looks_two
[유프로의 AI픽] “불꽃축제 북적, 올영세일 막판 러시”…유통채널 TOP3
looks_3
'고정된 권리'로 변질된 '성과급의 역설'..."반도체 초격차 흔든다"
looks_4
'입주까지 완주한 노하우'…한국토지신탁, 정비사업 성장동력 다졌다
looks_5
위축됐던 통신망 투자, AI 트래픽 폭발에 재확대 기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