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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검찰, '리베이트 의혹' 박선숙·김수민 국민의당 의원 구속영장 재청구
입력 2016-07-28 10:29:14 | 수정 2016-07-28 10:31:18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국민의당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김도균 부장검사)는 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박선숙·김수민 의원의 사전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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