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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선 도로서 말 1마리가 '다그닥 다그닥' 아찔한 순간…20분만에 포획

2016-07-30 12:37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승마장에서 탈출한 것으로 보이는 말 1마리가 고속도로를 활보하다 20분만에 포획됐다. 

30일 아침 8시쯤 대구시 관음동 중앙고속도로 인근 왕복 8차선 도로에서 말 1마리가 뛰어다니다 119구조대와 경찰에 포획됐다.

이 과정에서 승용차 한 대의 측면 거울이 파손됐지만 다행히 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경찰은 인근 승마장의 말이 탈출해 도로로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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