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8차선 도로서 말 1마리가 '다그닥 다그닥' 아찔한 순간…20분만에 포획
입력 2016-07-30 12:37:51 | 수정 2016-07-30 12:41:02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승마장에서 탈출한 것으로 보이는 말 1마리가 고속도로를 활보하다 20분만에 포획됐다.
30일 아침 8시쯤 대구시 관음동 중앙고속도로 인근 왕복 8차선 도로에서 말 1마리가 뛰어다니다 119구조대와 경찰에 포획됐다.
이 과정에서 승용차 한 대의 측면 거울이 파손됐지만 다행히 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경찰은 인근 승마장의 말이 탈출해 도로로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