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DMS, 중국 업체와 72억 규모 장비 공급계약
입력 2016-08-01 16:32:18 | 수정 2016-08-01 16:34:49
김연주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김연주 기자]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인 DMS는 중국 우한 티안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72억3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패널 제조용 공정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3.98%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내녀 12월 10일까지다.
[ ]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광화문 다음은 부산"…유통가, BTS 공연 맞춰 '아미' 공략 분주
looks_two
신경영 33주년…이건희 선대회장이 그리운 이유
looks_3
재건축 수주전, 서울 東에서 西로…목동·여의도 '빅매치' 예고
looks_4
OK금융, 예별손보 인수 검토…종합금융그룹 전환 속도내나
looks_5
李대통령, 새 국무총리에 한성숙 지명…헌정사상 첫 기업인 출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