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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대표팀, 리우올림픽 선전 기원"…SNS 응원동참

2016-08-06 16:43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의 응원행렬에 박근혜 대통령도 함께했다. 

청와대는 6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스포츠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 되길 기원한다"는 응원 메시지와 함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평화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에게 서신을 보내 평화 캠페인에 동참 의사를 전한 뒤 "대한민국도 IOC에서 시작한 'Together we can change the world(우리 함께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으며 본 캠페인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까지 이어져 스포츠를 통해 희망과 나눔의 정신을 구현하는 데 이바지하기를 바란다"면서 2016 리우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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