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지젤번천 울고갈 리우올림픽 스타 손연재, 세계가 인정…"한국 대표 미녀"

2016-08-06 17:28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지젤번천의 화려한 워킹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리우올림픽 개막식만큼이나 뜨거운 관심은 각국 대표팀의 미녀스타다. 

사진=중국 CCTV 홈페이지 화면 캡처.


206개국 대표팀 가운데 해외 매체들이 각기 선정한 해외 미녀스타에 한국 대표팀에는 손연재가 공통적으로 올라 눈길을 끈다.

6일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의 CCTV, 프랑스의 대표적인 주간잡지인 파리마치가 각국의 미녀스타를 선정했다. 

두 매체는 모두 손연재를 이번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스타 가운데 대표 미녀스타로 선정하며 손연재의 미모에 주목했다. 

CCTV는 손연재 외에 ▲중국 다이빙 허쯔 ▲러시아 멀리뛰기 다리아 클라시나 ▲미국 축구 알렉스 모건 ▲세르비아 테니스 안나 이바노비치 등을 대표적인 리우올림픽 미녀스타로 선정했다.

파리마치 역시 손연재를 포함해 ▲파라과이 투창 레린 프랑코 ▲크로아티아 농구 안토니아 미수라 ▲브라질 배구 자클린 카르발류 ▲프랑스 자전거 폴린 페랑 프레보 등을 미녀스타로 전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