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범 1000m 12위, 김성주는 중계서 1위
모태범이 1000m 경기에서 메달을 놓쳤지만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중계 시청률 1위는 MBC가 차지했다. 캐스터는 김성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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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김성주 트위터 | ||
모태범은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 아레나에서 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 출전했다. 브라이언 헨슨(미국)과 19조로 레이스를 펼친 모태범은 1분 09초37로 결승선을 통과해 12위를 기록했다.
네덜란드는 500m에 1000m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슈테판 그루투이스(1분 08초39)가 금메달을, 미셀 멀더(1분 08초74)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캐나다의 데니 모리슨(1분 08초43)에게 돌아갔다.[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