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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가 말하는 경계대상 1호? “안현수 조심해야…”

입력 2014-02-14 14:10:45 | 수정 2014-02-14 14:16:37

스케이트선수 이정수가 러시아로 귀화한 스케이트선수 안현수(빅토르 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정수는 14일 JTBC ‘스포츠 뉴스’에 출연해 “준결승에서 캐나다 선수가 넘어지긴 했지만 러시아 선수가 계주에서 결승을 간 것은 처음이라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 사진출처=JTBC ‘스포츠 뉴스’ 캡쳐

이어 이정수는 “안현수 선수가 마지막에 잘 해서 결승에 가게 됐다”며 “남은 한국 1000m 경기에서 경계해야 할 선수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정수는 지난 2010년 개최된 벤쿠버 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쇼트트랙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이정수의 ‘조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수 오랜만이다” “이정수 얼굴 진짜 오랜만인듯” “이정수 요즘은 뭐 하고 지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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