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홍진호 편에 임요환 김가연 부부가 출연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홍진호 전 프로게이머가 출연해 은퇴 후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임요한 김가연 부부는 2010년 8살의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연애사실을 인정하고 결혼전까지 공식 연인으로 지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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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김가연 미니홈피 |
홍진호는 이날 방송에서 임요환이 김가연과 전화 통화를 하자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홍진호와 김가연이 이처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가연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가연 미니홈피에 게재된 이 사진은 머리를 풀어 헤치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부신 섹시한 얼굴에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김가연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홍진호, 김가연과 그렇게 친했나", "홍진호, 임요환 김가연과 행복하게 살아라", "홍진호, 임요환이 질투느끼겠다" "김가연 도발적인 매력으로 임요환 사로 잡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