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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빌리지 90% 세일 소식에 홈페이지 접속 마비 “완전 다운”

입력 2014-02-15 15:22:50 | 수정 2014-02-15 15:23:24

퍼스트빌리지가 골프 패밀리 세일을 진행하는 가운데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지난 12일 퍼스트빌리지는 유명 골프 브랜드와 함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골프 패밀리 세일 진행 소식을 전했다.

   
▲ 사진출처=퍼스트빌리지 홈페이지 캡쳐

12일간 진행되는 이번 세일은 유명 골프 브랜드 최대 90%,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 등 스포츠 운동화는 6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클래식 집업 재킷 1만5,000원, 나이키 골프 티셔츠 9,500원, 나이키 골프화 2만5,900원 등에 판매한다.

한편 퍼스트빌리지 홈페이지 마비 소식에 네티즌들은 “퍼스트빌리지 홈페이지 너무 느려” “퍼스트빌리지 세일 소문에 난리네” “퍼스트빌리지에서 90% 세일할 때 꼭 사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퍼스트빌리지는 충남 아산에 있는 테마형 쇼핑복합단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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