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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2014소치동계올림픽 여신 등극?”

입력 2014-02-15 15:59:17 | 수정 2014-02-15 16:00:54

영국 컬링선수 이브 뮤어헤드의 미모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5일 한국과 경기를 펼치고 있는 영국 선수팀에 이브 뮤어헤드가 출전했다. 이브 뮤어헤드는 늘씬한 키와 미모를 자랑한다.

   
▲ 이브 뮤어헤드=MBC 갭쳐

이브 무어헤드는 올해 25살로 키는 173cm이다. 특히, 이브 뮤어헤드의 과거 섹시화보도 공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러시아 컬링 대표로 출전하는 안나 시도로바도 최근 섹시 란제리 화보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영국 컬링선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국 컬링선수, 이브무어헤드 대박" "영국 컬링선수, 신이 내린 몸매"“영국 컬링선수, 우리나라 선수들이 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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