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아비스타, 중국기업과 공동사업 추진 소식에 상한가
입력 2016-08-30 09:48:38 | 수정 2016-08-30 09:51:18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아비스타의 주가가 중국 기업과 공동사업 추진 소식에 상한가다.
30일 오전 9시48분 현재 아비스타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아비스타는 중국 현지법인인 아크렉스차이나가 중국 상해방직그룹의 상해방직시상산업잘전유한공사와 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