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검찰, STX그룹 본사 압수수색
입력 2014-02-17 13:03:01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서울중앙지검 특수
2
부
(
부장검사 임관혁
)
는
STX
그룹 회사운영 관련 비리의혹과 관련해 서울 남대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고
17
일 밝혔다
.
검찰은 이날 오전
8
시
30
분께 서울 중구
STX
본사 및 계열사 사무실에 수사팀을 보내 내부 자료 및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다
.
검찰 관계자는
"
회사 운영과 관련된 비리에 관해
STX
회사측에서 현 경영진이 수사의뢰해 와 압수수색했다
"
고 말했다
.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