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울 도심에서 폭탄 발견…군경 "고물상 주인 최초 신고, 경위 파악 중"
2016-09-01 09:54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1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폭탄 2개가 발견됐다.
고물상 주인의 최초 신고로 군과 경찰 당국이 출동해 경위를 파악 중이다.
인명 피해는 없는 가운데 군당국은 이와 관련 공군연습용 공중 투하탄 2개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반도체주 '훨훨'...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네비우스 14% 폭등...엔비디아 이어 메타와 최대 270억 달러 계약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메타, 급락 이틀만에 반등..."AI지출 상쇄 위해 1만6000명 해고"
looks_4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looks_5
국내 최대 10조 데이터센터…정용진 'AI 신세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