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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폭탄 발견…군경 "고물상 주인 최초 신고, 경위 파악 중"
입력 2016-09-01 09:54:39 | 수정 2016-09-01 09:59:3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1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폭탄 2개가 발견됐다.
고물상 주인의 최초 신고로 군과 경찰 당국이 출동해 경위를 파악 중이다.
인명 피해는 없는 가운데 군당국은 이와 관련 공군연습용 공중 투하탄 2개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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