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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푸틴 "북, 자칭 '핵보유국' 지위 용인 못해"

2016-09-03 18:03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북한의 자칭 '핵보유국' 지위를 용인할 수 없다"고 3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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