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야구해설가 하일성 사무실서 숨진채 발견…자살 추정
입력 2016-09-08 09:11:16 | 수정 2016-09-08 09:14:00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야구해설가 하일성(68)씨가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자신의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이날 오전 7시 56분경 서울 송파구 삼전동 소재 스카이엔터테인먼트 사무실(본인 운영)에서 목을 매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모건스탠리 보고서가 뭐길래...하이닉스ADR 메모리주 '불기둥'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 시간외 폭등…600억달러 압도적 신규수주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검사 테라다인, 메모리 훈풍에 12% 급등…UBS 목표가 상향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네오 클라우드 네비우스 18% 폭등…엔비디아가 지분 9% 보유
looks_5
삼성전자, 노태문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로봇 승부수 던졌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