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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호 떠난 보성파워텍, 3일만에 '반등'
입력 2016-09-12 09:07:35 | 수정 2016-09-12 09:10:33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반기호 부회장의 사임으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테마주에서 밀려난 보성파워텍이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2일 오전 9시6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전거래일 대비 2.44% 오른 6710원을 기록 중이다.
보성파워텍은 지난 9일 반기호 부회장이 이달 7일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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