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떨어진 TV에 할머니 다쳐" 각종 누수 파손신고, 경북 경주서 지진 피해 잇따라

2016-09-12 21:03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12일 오후 7시44분경과 8시32분경 경북 경주에서 잇따라 발생한 지진으로 할머니 1명이 다치고 건물 지붕이 떨어지는 등 피해 신고가 쇄도하고 있다.

이날 오후 8시8분경 경북 경주시 건천읍 한 아파트에서 방안의 TV가 떨어져 할머니가 가슴을 다쳤다.

경주시 황성동 한 아파트에서는 물탱크가 파손됐다.

경주시 성동동 아파트 상가 건물은 기와가 떨어졌고 동천동 상가 건물 엘리베이터에서 누수가 발생했다.

또 상가건물 지붕과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 경주에서는 지진에 따른 피해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