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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비자금 추징…전재국씨 소유 시공사 건물 유찰

입력 2014-02-20 15:58:14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추징금 회수를 위해 경매에 부쳐진 장남 전재국씨의 서울 서초동 시공사 건물과 토지가 첫 공매에서 유찰됐다.

20일 캠코에 따르면 시공사에서 사용중인 서초동의 토지 및 건물 2건이 17~19일 진행된 공매에서 새 주인을 찾지 못하고 유찰됐다.
 
이번에 유찰된 물건은 장남 전재국씨와 차남 전재용씨가 공동소유하고 있는 1628-13필지와 장남 전재국씨가 소유한 1628-10 토지 및 건물이다.
 
이들의 최저입찰가는 각각 1026,4772,800(감정가 103억원)438,4545,600(감정가 44억원)이다.
 
캠코는 검찰과 협의해 재입찰 날짜와 가격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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