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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앤씨, 반기로 대표 반 총장과 먼 친척 의혹에 상승폭 줄어
입력 2016-09-26 09:15:07 | 수정 2016-09-26 09:18:12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파인디앤씨의 주가가 반기로 파인아시아자산운용 대표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먼 친척이라는 의혹에도 강세다.
26일 오전 9시14분 현재 파인디앤씨는 전거래일 대비 3.12% 오른 9920원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상승 폭은 이전보다 많이 줄었다. 지난 23일에는 상한가로 치솟았었다.
업계에서는 반 총장의 사촌동생으로 알려진 반 대표가 반 총장과 사촌이 아닌 먼 친척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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