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출신 톱모델 샬럿 도슨이 호주 시드니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호주의 넥스트 탑 모델 심사위원 샬럿 도슨이 이날 오전 11시18분께 자신의 시드니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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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샬럿 도슨 트위터 | ||
샬럿 도슨의 사인은 아직 정확히 발표된 것이 없다.
그러나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는 점, 샬럿 도슨이 오래 전부터 우울증에 시달렸던 것을 고려했을 때 자살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
샬럿 도슨의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샬럿 도슨, 안타깝다” “샬럿 도슨, 정말 예쁜 모델이었는데…” “샬럿 도슨, 도대체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