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1~23일까지 주말 동안 20일 개봉한 ‘폼페이: 최후의 날’과 ‘찌라시: 위험한 소문’이 근소한 차이로 1, 2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폼페이: 최후의 날’은 거대한 화산 폭발 신과 절절한 멜로를 결합해 46만2,669명 관객을 동원했다. 절대 강자 '겨울왕국'과 상승세를 이어가던 '수상한 그녀'를 제친 것은 물론 같은 날 개봉해 예매 순위 1위를 다투던 '찌라시: 위험한 소문'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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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포스터 | ||
2위에 오른 '찌라시: 위험한 소문'은 ‘증권가 찌라시’라는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를 내세워 43만8,486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폼페이: 최후의 날'을 강력하게 위협하고 있다. 이 영화는 개봉 직후 관객의 호평이 쏟아지며, 흥행에 탄력을 받고 있는 모양새다.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폼페이'가 1위라니",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폼페이 정말 대단하다",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역시 폼페이 재밌을거 같더라니 역시",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폼페이 이번 주말엔 꼭 봐야겠다”,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폼페이 더 궁금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