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넬의 새 앨범 '뉴튼스 애플(Newton’s Apple)'이 심상치가 않다.
넬은 27일 새벽 각종 음원사이트에 새 앨범 '뉴튼스 애플'을 공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CD1에 담긴 11곡의 신곡과 앞서 발표했던 앨범 수록곡을 담은 CD2 10곡까지 총 21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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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드 넬/사진출처=울림엔터테인먼트 | ||
특히 신곡 '지구가 태양을 네 번'은 실시간 차트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넬은 이번 앨범에 대해 "신곡 ‘지구가 태양을 네 번’은 4년이 지나도록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넬의 새 앨범 '뉴튼즈 애플'은 '중력 3부작'을 마무리 짓는 6집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 '지구가 태양을 네 번'을 포함해 11곡의 신곡이 CD1과 시리즈의 첫 싱글 앨범 'Holding onto Gravity', 두 번째 싱글 앨범 'Escaping Gravity'가 합쳐진 CD2가 더해졌다.
네티즌들은 넬의 새 앨범을 접하고 "넬 '뉴튼즈 애플', 모든 곡들이 행복한 소름을 느끼게 할 것 같네요" "넬 '뉴튼즈 애플', 변화하는 넬의 색깔을 응원한다" 넬 '뉴튼즈 애플', 이번 노래 소름 돋는다. 잠 못들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