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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_첼시 1:1 무승부, 토레스 선제골에 퐁강 만회골...드록바 헤딩슛 골대 아쉬움

입력 2014-02-27 07:14:49 | 수정 2014-02-27 07:16:2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첼시와 갈라타사라이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은 1-1 무승부로 끝났다.

맨시티와 아스널의 추격을 받고 있는 첼시 입장에서 갈길 바쁜데  갈라타사라이에게 덜미를 붙잡힌 셈이다.

   
▲ 사진출처=tvN 방송 캡처

27일(한국시간) 오전 4시 45분 터키 이스탄불 튀르크 텔레콤 아레나에서 열린 2013-201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첼시와 갈라타사라이 경기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첼시 토레스는 전반 8분 세라즈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후반 63분 갈라타사라이의 아우렐리엥 체주 퐁강이 베슬레이 스네이더의 코너킥을 받아 만회골을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특히 후반 갈라타사라이 드록바의 헤딩 슈팅이 첼시의 왼쪽 골대를 맞추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첼시-갈라타사라이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갈라타사라이 첼시 1-1 무승부 안타깝다" "첼시 갈라타사라이 무승부, 드록바 골 넣을 수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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