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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까지 이만원'한주완, 새로운 신인? "이미 연기력 인정받은 배우"
입력 2016-10-21 18:30:35 | 수정 2016-10-21 19:01:0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스타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한주완이
KBS2 ‘
드라마스페셜
-
평양까지 이만원
’
의 주연인 박영정 역을 맡으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한주완은 최근
MBC
주말드라마
‘
불어라 미풍아
’
의 남자주인공 조희동 역을 맡았다
.
또한 지난
2013
년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으로 이미 연기력이 입증된 배우다
.
한편
‘
드라마스페셜
-
평양까지 이만원
’
은 가톨릭 사제 출신 대리기사의 휴먼 드라마다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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