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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미란다커, "한국 때밀이 좋아한다"...한국서 별명은 "미란이, 베이글" 웃음

입력 2014-02-27 08:36:04 | 수정 2014-02-27 08:38:0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한국의 '때밀이'를 좋아한다고 해 화제다.

SBS '한밤의 TV연예'는 26일 밤 미국 뉴욕 현지에서 한 미란다 커와의 인터뷰를 내보냈다.

   
▲ 사진출처=SBS '한밤의 TV중계' 방송 캡처

방송에서 미란다 커는 "한국 문화 중 보디스크럽(때밀이)? 때밀이를 좋아한다"며 "때밀이는 정말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미란다 커는 한국에서의 별명을 묻자 "미란이, 베이글"이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미란다 커는 "한국에 갔을 때 한복을 입어 봤다. 아들 플린의 한복도 핑크색이라 정말 귀여운 거 같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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