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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외교·안행·국토 차관에 조태용·박경국·김경식 내정

입력 2014-02-27 10:20:21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박근혜 대통령이 신임 외교부 제1차관에 조태용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 안전행정부 제1차관에 박경국 국가기록원장,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 김경식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을 각각 내정했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27일 밝혔다.

앞서 외교부 1차관은 김규현 전 차관이 청와대 국가안보실 제1차장으로 임명되면서 공석이 됐다.
 
안행부 1차관은 박찬우 전 차관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하면서 공석인 상태다. 박기풍 전 국토부 1차관도 사의를 표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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