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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을지로위원회·롯데그룹, 상생협약 체결

입력 2014-02-28 14:10:08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민주당 을지로(을 지키는 길)위원회와 롯데그룹이 28일 유통 부문의 불합리한 관행과 불공정한 행위를 고친다는 내용의 상생협력 협약을 맺었다.

을지로위는 이날 오전 국회 내 민주당 당대표실에서 상생협력 및 을의 권리 보호·강화를 위한 10대 추진 과제 협약식을 가졌다.
 
10대 의제에는 롯데마트 영업시간 밤 11시 단축 운영 원칙적 합의 서민 생계업종인 화원, 열쇠, 도장 등 신규점 확장 시 운영 중지 유통 상생표준계약서 작성 및 계약 체결 롯데 유통상생협력기구 설치 운영 등이 담겼다.
 
을지로위는 "롯데그룹과의 성공적인 합의를 통해 마련한 모범적인 모델을 기반으로 유통업 전반에 퍼져 있는 을을 위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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