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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첫 내한, 음악팬들 "드디어 옵니다. 일하다가 소리쳤다"부터 "이럴려고 내가 한국에 있었구나"

입력 2016-11-15 10:56:16 | 수정 2016-11-15 11:27:52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콜드플레이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처음으로 내한한다.

15일 콜드플레이는 SNS를 통해 2017년 투어 국가를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들의 아시아투어는 총 5개국으로 확정된 가운데 대한민국이 포함됐다. 다른 국가로는 싱가포르· 필리핀·대만·일본이 있다.

이같은 상황 속 많은 음악팬들은 이날 한 포털사이트상에 "와..진짜 말도 안된다! 라디오헤드 때처럼 육성으로 일하다가 소리쳤다(die*****)", "더이상 이 사실을 알리지 마세요(rhf(****)", "콜드플레이가 온다고요? 이럴려고 내가 한국에 있었나 자부심 든다(Mick*****)", "드디어 옵니다.(ble*****)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콜드플레이는 윌 챔피언(드럼) 조니 버클랜드(기타) 크리스 마틴(보컬·피아노) 가이 베리맨(베이스)로 구성된 록밴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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