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오바마, 트럼프 평가 "이데올로기 아닌 실용주의적"...네티즌 "뒤에서 잘 가르쳐주세요"
입력 2016-11-15 18:32:22 | 수정 2016-11-15 18:43:5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아리랑 뉴스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오바마의 발언이 네티즌들 사이 화제다.
오바마 대통령은 트럼프를 향해 "이데올러기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실용주의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지난 14일(현지시간)일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며 "전임자들에 비해 적은 수의 정책 처방을 가진 채 일을 시작하게 된다"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한편 트럼프는 지난 8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됐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가인, 노메이크업 '셀카'...'10년은 어려보여'
'음주운전' 가수 이정 "물의 일으켜 죄송하다"
윤빛가람, 배우 김민수 욕설 메시지 공개...무슨일?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구조적 수익성 개선' 대우건설, 올해를 넘어 중장기 성장 기대
looks_two
김용범 “AI 초과이익, 전국민에 환원하는 '국민배당금' 설계 필요”
looks_3
중노위에서도 요지부동…삼성전자 노조 '한탕주의' 집착에 우려 현실로?
looks_4
노봉법이 불 지른 '삼전 파업'...'악법'은 갈등 불씨
looks_5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넷마블, 글로벌 시장서 ‘계단식 성장’ 본격화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