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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희애, 남편 이찬진과 두 아들 행복한 일상 모습 다시 조명받아

입력 2014-03-04 13:06:33 | 수정 2014-03-04 13:09:0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김희애의 남편 이찬진, 두 아들과의 단란한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김희애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이찬진과의 만남에서 3개월만에 결혼에 이른 풀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 사진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그 여파로 과거 방송됐던 김희애와 이찬진의 행복한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도 다시 조명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애가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 출연해 공개한 가족들과의 평범하고 단란한 일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김희애와 이찬진은 두 아들을 각각 안고 환한 웃음을 짓는가하면 김희애가 두 아들을 양 옆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찬진은 이찬진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워드프로세서 아래아 한글을 만들고 회사 '한글과 컴퓨터'를 창업한 원조 IT벤처기업인이다. 

현재는 2009년 설립한 모바일 앱 개발업체 터치커넥트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희애가 '힐링캠프'에서 남편 이찬진에 대해 "결혼할 때도 뭐하는 사람인지 몰랐고 지금도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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