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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전국 맑은 가운데 '꽃샘추위'…서울 -5~5도 "미세먼지 보통"

입력 2014-03-06 18:28:50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내일(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꽃샘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6일 "내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당분간 아침에는 복사냉각으로 평년보다 다소 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5도, 강릉 영하 5도, 청주 영하 4도, 대전 영하 5도, 광주 영하 4도, 대구 영하 2도, 부산 영하 1도, 제주 2도, 울릉도 영하 2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강릉 5도, 대전 8도, 광주 8도, 대구 8도, 부산 8도, 제주 7도, 울릉도 1도 등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먼바다에서 1.5~3.0m로 높고, 그 밖의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이 발표한 미세먼지(PM10) 예보는 전국이 보통(일평균 31~80㎍/㎥)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현재 강원중북부산간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춥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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