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ATM(자동입출금기)이 국내에 첫 설치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코인플러스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별관 지하의 커피숍에 비트코인 ATM을 설치하고 시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10일부터는 정식으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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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비트코인 홈페이지 캡쳐 | ||
비트코인 ATM을 사용하면 전자 지갑에 있는 비트코인을 팔아 원화로 즉시 찾을 수 있고 현금을 넣어 비트코인을 충전할 수 있다.
비트코인 ATM은 1인당 1회 30만원, 하루 3회까지 만원 단위로 거래할 수 있다.
‘비트코인 ATM 첫 설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트코인 ATM 첫 설치, 비트코인 찾으려고 서버장사한다는데” “비트코인 ATM 첫 설치, 하늘에서 별따기만큼 힘들다는 비트코인?” “비트코인 ATM 첫 설치, 이게 정말 되는 건가 신기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