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나혼자산다' 전현무, 파비앙에 세탁기사용 물어 "누가 주인?"...양요섭 "굿바이~"

입력 2014-03-07 23:57:18 | 수정 2014-03-07 23:59: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멈춘 세탁기를 파비앙이 작동시켜 웃음을 줬다.

파비앙은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회원들의 정기모임을 위해 먼저 전현무의 집에 도착해 전현무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 사진출처=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전현무는 파비앙이 오자 2개월전에 멈춘 세탁기로 데려가 세탁기 사용법을 물었다. 완전히 주객이 전도된 상황.

파비앙은 세탁기 안에서 2개월 동안 빨다 말고 방치된 팬티 등 속옷과 썩은 물을 보고 경악했다. 이후 세탁기를 살펴본 뒤 "세탁이 다 끝나지 않았다"며 작동시켜 세탁을 끝냈다.

이날 무지개회원 정모에서는 파비앙의 신입인사와 함께 양요섭의 작별인사가 있었다.

막내회원으로 사랑받았던 양요섭은 "비스트 앨범 준비와 해외 스케줄 때문에 당분간 무지개 모임을 떠나겠다"고 인사해 아쉬움을 남겼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