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빅뱅 GD-태양, 오늘의 운세 살펴보니 '금전운 100'
입력 2016-12-12 09:32:22 | 수정 2016-12-12 09:40:02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GD)와 태양의 오늘의 운세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GD)과 태양은 88년생 동갑내기로 용띠다.
한 역술가는 12일 "용띠의 오늘의 운세는 한마디로 '아쉬움에 크기가 눈물을 가져온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역술가는 "애정운은 70, 금전운은 100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드래곤(GD)와 태양이 속한 빅뱅은 13일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관련기사
빅뱅 승리, 조세호-강승윤-미카엘과 찰칵 '환한 미소'
빅뱅 승리, 티저 영상 공개로 신곡 기대감 '수직 상승'
빅뱅 컴백 D-1, 팬들 기대감 극대화... 팬들 "우리나라 대표 오셨다" "남자아이돌 원탑"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한화 K9, ‘드론 잡는 자주포’로 진화…에스토니아서 대드론 재머 실증
looks_two
반도체 초호황 어디까지… "내년에도 수요가 공급 앞선다"
looks_3
PF 보증 86조원까지 늘린다지만…고금리에 막힌 '주택공급'
looks_4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가온전선, 필리핀 진출 카드 만지작…PEZA와 현지 투자 기회 논의
looks_5
[인터뷰] '죽은 시인의 사회'청춘들, 강희수·시우·김주민의 '카르페 디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