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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비와 이광수 '비광' 커플 '로또 맞은 기분', 김종국 "부러워~"

입력 2014-03-09 18:39:30 | 수정 2014-03-09 18:43: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가수 비와 배우 이광수가 '비광'으로 뭉쳐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는 유재석과 이광수, 송지효, 지석진, 하하, 김종국 등 기존 출연진은 물론 가수 비와 배우 김우빈 등 초특급 게스트가 출연, '호주 어드벤처'라는 콘셉트로 호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서 잃어버린 보물을 찾기 위한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펼쳤다.

   
▲ '런닝맨' 비광 커플/SBS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비는 이광수와 '비광'이라는 이름으로 한 팀을 이뤘다.

이에 김종국은 "이광수랑 같은 팀 하게 해달라"며 "(광수가) 국외에서 써먹을 게 얼마나 많은 애인 줄 아느냐"고 말했다. 그러자 이광수는 "난 그런 용도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의 발언에 비는 "(광수와 한팀이 돼) 로또 맞은 기분"이라고 답하며 재치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광수 비광 커플, 재미지다”, “비 광수 비광 커플, 멋지다”, “비 광수 비광 커플, 사기꾼 광수가 달라보인다”, “비 광수 비광 커플, 어따 쓰길레 좋다는건지?”, “비 광수 비광 커플, 광수가 써먹을 곳이 많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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