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빅톤 '승승형제' 한승우-강승식,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외모 뽐내는 셀카 '눈길'
2016-12-20 13:46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빅톤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그룹 빅톤의 한승우와 강승식의 셀카 사진이 화제다.
최근 빅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무료한 토요일 오후 빅토니들로 활력 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승식은 하트 포즈를 취하며 여심을 저격하고 있으며 한승식은 귀여운 외모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빅톤은 2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선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김보성 부상에도 기부는 계속돼, 네티즌들 "이시대의 진정한 협객" "이제 본인 건강 챙겨라"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반도체주 '훨훨'...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looks_two
대금 명인 이생강·이광훈 부자, 연주로 새봄 맞는다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네비우스 14% 폭등...엔비디아 이어 메타와 최대 270억 달러 계약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메타, 급락 이틀만에 반등..."AI지출 상쇄 위해 1만6000명 해고"
looks_5
"무늬만 특별법"…삼성-SK 반도체 분투 정부는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