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라크 남부에서 자살 차량 폭발로 22명 사망
입력 2014-03-09 20:25:36 | 수정 2014-03-09 20:25:3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이라크 남부에서 9일 자살 차량 운전자가 검문소에서 폭탄 적재 차량을 폭발시켜 최소한 22명을 죽게 했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이라크는 선거를 수주 앞두고 있다.
이날 차량들이 힐라 시 출입문에서 검문을 위해 길게 줄서 기다리던 중 폭발이 터졌다. 민간인 13명과 치안 요원 9명이 사망했으며 55명이 부상당했다.
희생자들의 화상을 살펴 본 경찰은 차량 폭발자가 가솔린 같은 액체 연료를 차에 가득 실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치킨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교촌, '소스·버거' 신사업 쌍끌이
looks_3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 데뷔 70주년 신예들과 함께
looks_4
[美증시 특징주] 기술주 팔고 제약주로 '대규모 순환매'…모더나·일라이릴리 급등
looks_5
삼성의 하만 인수 10년… 매출 2배 키우고 명품 오디오 품었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