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가인vs선미, '음악중심' 체인지 무대서 뇌살적 '섹시미' 대결...남심 '갈팡질팡'

입력 2014-03-10 04:08:06 | 수정 2014-03-10 04:10:0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가수 가인과 선미가 체인지 무대서 치명적인 섹시미 대결을 벌여 눈길을 사로 잡았다.

가인과 선미는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400회 특집에서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체인지 무대를 선보였다.

   
▲ 사진출처=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선미는 가인의 '피어나' 를 가인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상대의 노래뿐만 아니라 열정적인 섹시댄스로 무대를 후끈하게 달궜다.

평소에도 섹시 무대를 꾸미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가인은 이날 '24시간이 모자라'를 맨발 댄스로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가인은 이날 여러 곳이 트인 검정색 의상을 입어 춤출 때 마다 신체 일부가 노출돼 남심을 흔들었다.

선미 역시 가인의 '피어나'의 안무를 완벽 소화했다. 선미는 분홍색 니트와 핫팬츠 오랜만에 하이힐을 신고 무대에 등장, 특유의 요염한 섹시미로 무대 열기를 더했다.

가인 vs 선미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vs 선미 섹시 대결, 정말 장난 아니네” “가인 vs 선미 섹시 대결, 대박이다” “가인 vs 선미 섹시 대결,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다" “가인 vs 선미 섹시 대결, 나는 다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