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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수현 출국, "필승!" 스칼렛 요한슨과 연기 대결...섹시화보 관심 '후끈'

입력 2014-03-11 02:57:22 | 수정 2014-03-11 03:05: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영화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출연이 확정된 배우 김수현이 10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글로벌 프미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수현은 출국에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필승! 잘 다녀 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고 각오를 다졌다.

수현의 출국과 함께 온라인에서는 '어벤져스2'에서 수현과 헐리우드 최고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의 미모대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 스칼렛 요한슨/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수현이 영화 ‘어벤져스2’에서 스칼렛 요한슨과 직접 주고받는 연기를 할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 모델 시기 수현/사진=뉴시스

스칼렛 요한슨과의 대결과 관련해 키 177cm의 모델 출신으로 여신 몸매와 미모를 갖춘 수현의 과거 관능적 섹시화보에도 새삼 조명이 비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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